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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공대 R&D 영어 성적 IM1 vs 기한 만료 직전 TEPS 367 (2)
석박사 산학장학생 신청하려는데 급하게 본 오픽은 IM1이고 2년전에 본 기한 만료 직전인 TEPS는 367점 (2등급, 토익 환산 895점) 입니다..ㅠㅠ 둘다 그리 좋지 않은 성적이지만, 성적으로만 보면 텝스가 그나마 낫긴 한데 너무 만료 직전이라 걱정됩니다. 어떤게 좋을까요?
2026.03.29
답변 5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어학을 더 올리시는 것이 좋습니다.대기업 평균이 스피킹기준 IH정도인데 변별력을 가지기 위해서는 최소한 AL이상으로 취득을 하시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를 추천합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오픽을 재응시하여 최소 IH 등급 이상의 성적을 취득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일반적으로 최근 채용 트렌드에 있어 텝스보다는 토스/오픽 등 대중적인 어학 스피킹 성적 제출을 요구하는 경향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현재 취득하신 오픽 성적은 IM1 등급으로 타지원자 대비 보다 높은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보기에는 어렵습니다. 따라서 안정권에 속하기 위해서는 최소 IH 등급 이상을 취득해주시는 것이 유리하다고 판단됩니다. 참고하십시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결론적으로 TEPS 367점 제출이 더 유리합니다. 점수 자체가 IM1보다 경쟁력이 있고, 대부분 기업은 “지원 시점 유효기간 내”면 인정합니다. 다만 만료 임박이 불안하다면 우선 TEPS로 지원하고, 가능하면 오픽을 빠르게 재응시해 보완하는 전략이 좋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적으로는 유효기간이 남아있는 오픽 IM1 제출이 더 안전합니다. 산학장학생이나 R&D 지원에서는 성적 자체도 보지만 유효성 여부를 더 중요하게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텝스 점수가 상대적으로 좋아도 만료 직전이면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서류 단계에서 자동 필터링되는 경우도 있어 리스크가 있습니다. 가능하다면 오픽을 한 번 더 응시해 IM2 이상으로 올리는 것이 가장 좋은 전략입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5%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멘티님께서 고민하시는 영어 성적은 산학장학생 지원에 중요한 부분이지요. 저의 경우나 제 동료들을 봐도 공대 R&D 직무에서 영어 성적은 연구 자료 이해나 해외 협업에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현재 보유하신 성적 중에서는 TEPS 367점이 OPIc IM1보다 객관적인 점수로서 훨씬 더 경쟁력이 있습니다. 만료 직전이라고 하셨는데 지원 서류 접수 시점을 기준으로 유효 기간 내에 있다면 전혀 문제될 것이 없으니 걱정하지 마시구요. 대부분의 산학장학생 프로그램이나 기업 채용에서는 원서 접수 마감일을 기준으로 영어 성적의 유효성을 판단합니다. 따라서 텝스 성적이 해당 마감일까지 유효하다면 망설이지 않고 그 성적을 제출하시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OPIc IM1은 아무래도 R&D 분야의 경쟁력 있는 지원자들 사이에서는 조금 아쉬운 점수일 수 있습니다. 혹시 서류 마감일이 아직 여유가 있다면 시험을 다시 한번 응시해서 더 높은 점수를 확보하는 것도 좋겠지만 지금 당장 선택하신다면 TEPS 성적을 제출해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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